
아나운서 김경화의 아이 언어 성장 프로젝트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똑똑한 말하기 실천서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똑똑한 말하기 실천서
김경화 지음 | 예담 | 20100328
국내도서>좋은부모>육아>육아법
아이가 이제 한참 말을 배울 나이라서 더 손이 갔던 책이다. 이틀만에 읽었으니... 쉽게 읽혀지는 책인듯... 보통 육아책을 보면 이론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했다"라고 대화형으로 나와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영어 공부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해주고 있다. 물론 그대로 따라할 생각은 없다. 나는 여전히 아이가 어느정도 모국어를 익힌후에 영어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영어공부에 대한 방법은 읽어두면 나중에 반드시 도움이 될것 같다.
TAG 육아정보
팥빙수 먹으러 갔다가 문이 닫혀 스타벅스 이마트점으로 고고!
굳이 책을 가져가겠다며 들고 나섰으나.... 이람아... 자니?
너도 그런게냐? 마음은 있으나 책만 보면 졸린다는...
이제 두돌이 막 지난 한 이람양
다른 아이에 비해 소유의 개념이 유독 빨리 자리잡은것 같다. 원래 이 또래에 다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람이는 거의 18개월 이전부터 "이애미꺼(이람이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지나가는 기차보고도 자기꺼라고 하니 혀를 내 두르겠다. 너무 소유욕이 강한것도 좋지 않겠다 싶어서 장난감 그림이 많이 나온 책을 펼쳐들었다. 역시나 그림 하나하나를 가리키며 모두 이람이꺼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거 하나는 민준(돌지난 조카)이 주자"라고 몇번이나 설득 끝에 겨우 하나를 민준이꺼로 하기로 했다. 그렇게 몇번정도 모두 이람이꺼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꺼도 있으며 나눠주기도 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가르쳤던것 같다.
어느날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 저녁을 준비하는데, 평소같으면 아무일도 못하게하고 놀아달라던 아이가 너무 조용한 거였다. 그래서 몰래 뭐하나 훔쳐 보다가 뒤집어 지는 줄 알았다.
예전에 애플비에서 책을 샀는데 따라온 책 소개 팜플렛같은걸 펼쳐 들고는 그 수많은 책그림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이애미꺼", "이거 이애미꺼", "이애미꺼"........... 이러고 있는거였다. 아마 수십번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것 같았다. 한참을 그러다가 갑자기 아무 말이 없다가 한 숨을 푹하고 쉬는게 아닌가, 그 쬐그만 것이... 그러고는 "이거 아가야꺼(민준이를 그렇게 부름)"....
어찌나 웃기던지... 사실 그동안 너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준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오히려 부작용이 더 생기지나 않을까 걱정되어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에 관심을 두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그말이 좀 뜸해 진거 같기도 하다.
이번달은 여행을 많이 한것 같네요. 남이섬에 갔다가 근처 펜션에서 하룻밤 묵고,
나름 예뻤지만, 돈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쁘띠프랑스...
그리고 얼마후에 다시 통영에 계시는 이람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다녀왔어요,
아시아에서 제일 길다는 통영케이블카도 타고, 한산도 섬안에 있는 횟집에서 맛있는 회도 먹고... ^^
이람이가 아직 어려서 멀리 떨어져지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기억을 해서 참 다행이였어요.
특히나 헤어질때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이람이도 이제 헤어진다는 감정을 알게 된걸까요...
그래도 다시 만나면 되니까 너무 서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ㅋㅋ

소민이와 함께

그렇게 잘 차려입고 어디가세요?

아빠와 함께 결이 돌잔치!

고구마까기에 완전 심취

남이섬 - 타조보고 기겁을 하는 중

남이섬 - 이람이는 돌멩이 완전 좋아해요

남이섬 - 때마침 열린 동화그림전

펜션 올리브카운티 - 제2의 박세리를 꿈꾸며?

펜션 올리브카운티 - 사진찍는 엄마 빨리 오라며...

쁘띠프랑스 - 입장료는 남이섬과 같으나 입장료가 10배는 아까운 곳...

통영 - 저 베개는 꼭 가지고 가야겠다며... _ _;;;

통영 - 케이블카

통영 - 부산 할머니... 어찌나 정들었는지 헤어질때 대성통곡을...

통영 - 한산도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며 잠들어버린 이람이

통영 - 배 안에서 아빠와

통영 - 벌써부터 회를 좋아하는 이람이

통영 -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 찡그린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

스누피의 라이너스 담요와 같은 이람이 베개
나름 예뻤지만, 돈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쁘띠프랑스...
그리고 얼마후에 다시 통영에 계시는 이람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다녀왔어요,
아시아에서 제일 길다는 통영케이블카도 타고, 한산도 섬안에 있는 횟집에서 맛있는 회도 먹고... ^^
이람이가 아직 어려서 멀리 떨어져지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기억을 해서 참 다행이였어요.
특히나 헤어질때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이람이도 이제 헤어진다는 감정을 알게 된걸까요...
그래도 다시 만나면 되니까 너무 서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ㅋㅋ
소민이와 함께
그렇게 잘 차려입고 어디가세요?
아빠와 함께 결이 돌잔치!
고구마까기에 완전 심취
남이섬 - 타조보고 기겁을 하는 중
남이섬 - 이람이는 돌멩이 완전 좋아해요
남이섬 - 때마침 열린 동화그림전
펜션 올리브카운티 - 제2의 박세리를 꿈꾸며?
펜션 올리브카운티 - 사진찍는 엄마 빨리 오라며...
쁘띠프랑스 - 입장료는 남이섬과 같으나 입장료가 10배는 아까운 곳...
통영 - 저 베개는 꼭 가지고 가야겠다며... _ _;;;
통영 - 케이블카
통영 - 부산 할머니... 어찌나 정들었는지 헤어질때 대성통곡을...
통영 - 한산도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며 잠들어버린 이람이
통영 - 배 안에서 아빠와
통영 - 벌써부터 회를 좋아하는 이람이
통영 -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 찡그린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
스누피의 라이너스 담요와 같은 이람이 베개
이람이 이제 23개월(04.11 ~ 5.10)이 지났습니다. 이번달 이람이의 타이틀은 "이람이 꺼"입니다. 요즘 하는 말의 80%가 "이람이 꺼"인것 같습니다. 왠 소유욕이 그렇게 강한지...
집에 있는 인형이랑 인형은 모두 친구입니다. 토끼, 멍멍이, 인형(이름이 인형임), 달님이, 뽀로로까지... 어찌나 챙기는지... 가끔 외사촌인 나영이 언니가 와서 놀아주는데 완전 죽고 못사는 자매랄까... 좋을 땐 엄청 좋았다가, 나쁠땐 어찌나 싸워대는지...
이람이는 배변연습이 후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ㅠ ㅠ;;; 완전 절망, 한때 변기에 응가하고, 물내리고, 빠이빠이 하는걸 재미있어하더니 요즘엔 매번 기저귀에 응가를 합니다. 다른 직장맘들은 아이 기저귀를 어떻게 떼는지... 기저귀 대신 팬티입혀서 매일 곁에서 두고 볼 수도 없고... 설명해주면 "응"이라고 대답만 잘하네요.. _ _;;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사촌언니와 미장원 놀이하는 중!
나영이는 정말 착합니다. 자기도 힘들만 한데 이람이와 어찌나 최선을 다해서 놀아주는지...

죽고 못사는 부녀지간! ㅋㅋㅋ

코디놀이에 푹 빠져 있는 중! 모자는 자신이 직접 쓰고, 귀마개랑, 장갑 가져와서 해달랜다.
그리고는 거울보고 좋아라!~~
우리집 인형 5총사와 이람이
파파라치 컨셉?
한강 시민 공원 산책 중!

자벌레에서...

나갔다 왔으면 씻어야죠.. 간단하게 목욕 시킬때는 여기서... 이람이 갓난아이때부터 쓰던... 아아아아... 이름이 생각 안남..

자기가 발톱을 깎아보겠다며..

집앞 주차장에서 자전거 배우는 중...
서울숲! 겁이 너무 많은 이람이! 저 분수도 무서워하다니..
집에 있는 인형이랑 인형은 모두 친구입니다. 토끼, 멍멍이, 인형(이름이 인형임), 달님이, 뽀로로까지... 어찌나 챙기는지... 가끔 외사촌인 나영이 언니가 와서 놀아주는데 완전 죽고 못사는 자매랄까... 좋을 땐 엄청 좋았다가, 나쁠땐 어찌나 싸워대는지...
이람이는 배변연습이 후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ㅠ ㅠ;;; 완전 절망, 한때 변기에 응가하고, 물내리고, 빠이빠이 하는걸 재미있어하더니 요즘엔 매번 기저귀에 응가를 합니다. 다른 직장맘들은 아이 기저귀를 어떻게 떼는지... 기저귀 대신 팬티입혀서 매일 곁에서 두고 볼 수도 없고... 설명해주면 "응"이라고 대답만 잘하네요.. _ _;;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사촌언니와 미장원 놀이하는 중!
나영이는 정말 착합니다. 자기도 힘들만 한데 이람이와 어찌나 최선을 다해서 놀아주는지...
죽고 못사는 부녀지간! ㅋㅋㅋ
코디놀이에 푹 빠져 있는 중! 모자는 자신이 직접 쓰고, 귀마개랑, 장갑 가져와서 해달랜다.
그리고는 거울보고 좋아라!~~
우리집 인형 5총사와 이람이
파파라치 컨셉?
한강 시민 공원 산책 중!
자벌레에서...
나갔다 왔으면 씻어야죠.. 간단하게 목욕 시킬때는 여기서... 이람이 갓난아이때부터 쓰던... 아아아아... 이름이 생각 안남..
자기가 발톱을 깎아보겠다며..
집앞 주차장에서 자전거 배우는 중...
서울숲! 겁이 너무 많은 이람이! 저 분수도 무서워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