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이제 20개월(01.11~02.10)이 지났습니다.
늦은 포토제닉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엔 테마가 잠버릇인것 같습니다. ㅋㅋ
어찌나 험하게 잠을 자 주시는지...
롯데백화점 건대
요즘 애교작렬!

토끼는 내 친구! 가끔 밥도 먹여주고, 얼굴도 씼겨주고, 뽀뽀도 해주고....
도대체 머리를 어떻게 묶은거야?
메롱! 아이폰 필터이용해서....
부녀지간1 : 심오한 대화중! "어때? 내생각 죽이지?" 모 이런 작당 모의 중?
차이나팩토리 건대 : 꼭 물을 저 빨대로 먹어야겠다며 고집을...
센치한 척
저 색연필은 본연의 역할 보다는 손가락에 끼우기 놀이에 더 많이 사용되는 듯..
즐거운 한이람양!
부녀지간 2
여기서 부터 잠버릇!

베개에 머리를...

원래는 저 쿠션들 사이에 껴서 자야 하는건데.. 꼭 마지막 자세는 이렇다는...

역시 양 쿠션에 몸을 걸치고..

또 역시나...

가끔은 이렇게 어딘가에 올라가서 자기도...

옷에서 꼭 한쪽 팔이 탈출해 있다는... 자면서 뭔짓을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