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이제 20개월(01.11~02.10)이 지났습니다.
늦은 포토제닉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엔 테마가 잠버릇인것 같습니다. ㅋㅋ
어찌나 험하게 잠을 자 주시는지...
 

 
롯데백화점 건대

 
요즘 애교작렬!


토끼는 내 친구! 가끔 밥도 먹여주고, 얼굴도 씼겨주고, 뽀뽀도 해주고....

 
도대체 머리를 어떻게 묶은거야?


 
메롱! 아이폰 필터이용해서....

 
부녀지간1 : 심오한 대화중! "어때? 내생각 죽이지?" 모 이런 작당 모의 중?

 
 
차이나팩토리 건대 : 꼭 물을 저 빨대로 먹어야겠다며 고집을...

 
센치한 척

 
저 색연필은 본연의 역할 보다는 손가락에 끼우기 놀이에 더 많이 사용되는 듯..

 
 
즐거운 한이람양!

 
부녀지간 2


여기서 부터 잠버릇!

베개에 머리를...
 

원래는 저 쿠션들 사이에 껴서 자야 하는건데.. 꼭 마지막 자세는 이렇다는...


역시 양 쿠션에 몸을 걸치고..


또 역시나...



가끔은 이렇게 어딘가에 올라가서 자기도...


옷에서 꼭 한쪽 팔이 탈출해 있다는... 자면서 뭔짓을 하는지...

 

이람이 나이 또래 아이들은 정말 별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군요... 그냥 신기한거 보여주는 정도...

 

결국은 이런 실내 운동장 같은데서 놀았다죠..

 

나중에 이람이가 좀 더 컸을 때 꼭 다시 데려가 보고 싶긴 하더군요..

 

 

 

 

 

 

 

 

 

 

 

 

 

 

 

 

이람이 이제 19개월(12.11~01.10)이 지났습니다.
뭐가 그리 바쁘고, 여유가 없었는지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ㅠ ㅠ;;
이람이는 요즘 계속 감기에 걸려있습니다.
다행히 열도 없고, 기침도 하지 않는 단순한 콧물감기인데
정말 징하게도 오래 갑니다.

말하는건 하나 둘 늘어가기는 한데...
어째 대부분이 명령조라는.. 앉아! 안어! 인나! 이거(이거 하라는 뜻)
또는 부정의 말들...싫어, 안돼, 안해, 안머(안먹어)
또는 엄살의 말들...아포, 아야
그 외... 안경, 의자, 멍멍이, 네네(말 잘듣겠다는 의미)
기타 각종 외계어들$@#$!@$%#@!$



서울에 폭설이 내리던 날입니다. 눈이 어찌나 많이 오던지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눈이 엄청나게 내리는 중!
이람이는 거의 눈을 처음 맞이하는 중이랍니다.


아빠가 놀아주는 중!
아마 이람이는 완전 신기해하는 중일 꺼예요.
자기가 바라보던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하고 있으니까요.. ^^


눈을 온몸으로 맞이하는 중! 접눈중?


기분 좋게 놀고와서 요구르트하나 자시는 중
요구르트를 하나 자셔도 꼭 그냥 먹는 법 없이 저렇게 빨대를 뽑아 한 두방울씩 흘린다는...
아... 그리고 남다른 발 사이즈를 뽐내 주시는 한이람양!


최근 급 쌀쌀해지는 날씨에 완전 돌돌 싸고 큰이모네로 고고!


몸부림 완전 심함! 저렇게 자는게 편한가?
바로 눕혀 놓으면 마지막에는 꼭 저런 자세!

이람이 이제 1년하고 6개월(11.11~12.10)이 지났습니다.
이번달에는 이람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출장 땜시!~~
몰랐는데 출장 가있는 동안 이람이가 감기로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얘기 듣고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엄마가 없는동안 비교적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엄마를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어리광이 장난 아닙니다.
밤에 잘때도 제 등에 업혀서 자려고하고,
자는가 싶어서 내려놓으면 자지러지게 울고...
한번은 너무 울어서 업어줬는데도 뭐가 그리 서러운지 울음을 멈추지 않아서
혼났습니다. ㅠ ㅠ;;


채선당에서 샤브샤브 먹으면서...

항공헬맷을 흉내낸 모자를 하나 사줬는데 아직 너무 크다는... 연신 거울보기 바쁜 이람이!

몸부림이 어찌나 심한지.. _ _;;


잠실 토이저러스에서





이람이 머리 잘랐어요.
도저히 미장원갈 엄두는 안나고 해서 목욕 시킬때 몰래 머리를 잘랐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하던데... ㅋㅋㅋ
저두 어떻게 잘랐는지 참 용하네요....
자세히 보면 삐뚤삐뚤!
그래도 애들은 어떻게 해놔도 귀여운듯... ㅋㅋ
뒤에 속머리가 엉망이지만....



대충 보면 잘 안보임

여전히 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토끼한테 "사랑해"하는 중


독서중! 저 궁금증 유발 책을 유난히 좋아함.


태그 : 미장원,출장

보고싶데이...

육아일기 2009/12/07 18:04

이람아~~~~ 흑흑... 보고싶다..

이제 일주일 못본것 같은데.. 정말 보고싶어 죽겠데이..

엄마 빨리 갈께..

이렇게 이억만리 떨어져 있으니까.. 더 보고싶네...

(미쿡이면 이억만리 맞나?)

아이팟에 사진이 닳도록 보고 있단다...

 

아이팟에 심취해있는 이람이

그나저나 덧신 한짝은 어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