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한번째날

도대체 왜 자기 머리끄댕이를 잡고 있을까요?

뭔가 잡기는 잡았는데 그게 자기 머리인지 모르고 있음

 

 

서른세번째날

이람이 이렇게 자요

 

 

 

 

서른세번째날

합체 전

 

합체 후

 

 

서른여덟번째날

동갑내기 사촌 소민이와 함께

 

 

마흔번째날

이람이는 천사!

 

 

 

마흔일곱번째날

자는척?

 

 

 쉰다섯번째날

공갈이 즐기는중

 

 

육십번째날

재우는것도 어렵지만, 깨우는것도 어려워